Magic: the gathring Korea
엠티지코리아 오픈 이벤트 커버리지
달무티 교대점  2016-05-20 오후 3:54:47 | 읽음:1839

 

엠티지코리아 오픈 이벤트 커버리지

 

이벤트 공유 앨범 링크
https://www.icloud.com/sharedalbum/ko-kr/#B07J0DiRHGs2S6x

 

온라인 페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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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페어링 확인
http://cafe.daum.net/_c21_/bbs_list?grpid=1WTpO&fldid=cODk 

 

생방송 / 녹화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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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안녕하세요.
 
오래간만에 후기에서 뵙게 되었습니다.
 
15년 동안 매직을 업으로 삼아 어찌저찌 버티며 뒹굴거리는 동안  이런걸 아예 안 써본건 아니지만,
지금 달무티를 운영하면서는 대형 토너먼트를 기획할 일은 없을거라고 생각했어요.
거기다가 커버리지가 아니라 후기라니.
심지어 대회 참가자가 아니라 개최자의 후기.
그런걸 쓰게되네요.
 
 
토너먼트를 기획하다.
 
 
이번 토너먼트는 해즈브로의 로컬 프리미엄 이벤트 제도가 발표되고부터였습니다.
단 한번의 토너먼트로 프로투어참가권을 주는 대회를 지역별 하나씩(그냥 한 나라라고 할수있겠네요.) 개최할수 있고,
어드밴스드플러스매장 조건은 기본에 지켜야할 몇가지 번거로운 규칙을 더하면 제가 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했어요.
지금보면 참 무모합니다. 욕심에 눈이 멀었던건지도 모르고요.
다른 조건은 어떻게든 완료했는데, 해당 토너먼트의 참가자가 200명을 넘어야 한다고 하네요.
그리고 일년안에 100명 규모의 토너먼트를 열었던 경험도 필요하고요.
결국 일년의 시간과 노력, 얼마간의 투자금을 희생하고 토너먼트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장소를 구했다!
 

일단 당장 토너먼트를 하려면 당연히 장소가 문제입니다.
"왜 매직더개더링은 코엑스에서 안하나요?"
이유는 간단하잖아요. 대여하는 비용이 삼사백만원이 훌쩍 들거든요.
주말 이틀을 대여하려면 오백만원이 훌쩍 넘어가니 참가비가 정말 산으로 갑니다.
저기 에베레스트 같은 아주 높은 산이요.
거기에다 서울에서 이백명이 들어갈 장소를 구하는 것은 너무나 힘든 일입니다.
백명이 들어갈 자리와 이백명 이상을 수용할 공간은 하늘과 땅 차이.
아쉽게도 서울시 지원의 모든 구민회관이나 공공기관은 매직더개더링 행사에 자리를 빌려주지 않고있어요.
여러 인맥과 발품을 팔아 거진 3,4개월의 노력끝에,
안양의 새건물인 이 대회장소를 구했을땐 정말 기뻤어요.
더 길게 쓰지 않았지만 정말 힘들었다고요.
 
 
새건물이라 깨끗하고  시설이 좋은것은 기본이네요.
300명이 수용가능한 한층 전체를 빌릴수 있다는건 정말로 엄청나죠.
곧 여기저기서 저 따라 대여할테니 아마 앞으로 매직인들의 좋은 토너공간이 될겁니다.
경기도라니 왠지 암담한데, 사실 교대에서 자차로 20분밖에 안걸려요.
지하철을 타도 사당에서 고작 8정거장이라 갈아타고 대기하고 또 걸어도 40분이면 도착할수 있더라고요.
코엑스나 SETEC과 장소를 비교하는 분들께는 아직도 꽤나 죄송하지만,
확실히 킨텍스 보다는 접근성있는 장소입니다.
 

성공을 자신하다.
 

토너먼트 구조는 스타시티게임즈를 참고했습니다.
창의성은 없지만 잘하려면 성공한 사람을 따르는게 당연하잖아요.
복사기 수준이라는게 좀 창피하긴 하지만.
거기에 감히 비교가 안되게 규모가 작은것도 있지만, 그건 정말 어쩔수없으니 이해하실거에요.
 
구조를 튼튼히하고 일년동안 잘되든 안되든 돈을 벌던 안벌던 꾸준히 하자.
이렇게 생각했죠.
장소대여 날짜도 향후 반년 동안 할 이벤트를 빠르게 예약했습니다.
서류가 까다로웠지만 그게 대수인가요.
다행히도 여러가지 호재인게, WMCQ1차와 RPTQ호놀룰루를 제가 맡게되어서
연계해서 진행하면 더 좋은 효과가 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상품을 빵빵하게 하고 멋지게 폼나게 데이2로 진행하는거죠.
로컬 프리미엄 토너먼트 성공을 위해 해즈브로코리아에서도 상품지원을 해줘서 더 자신이 생겼습니다.
 
 
 
게임데이, 데이투 데이원, 홍보, 그리고 토너겹치기
 

블랙아웃데이 목록을 받고 여러가지 토너를 피해서 실덱을 진행할 알맞은 날짜를 찾아
자신있게 공지하니 이니스트라드에 드리운 그림자 게임데이 주간이더군요.
왜 게임데이를 망치냐는 불만도 들어오고, 마침 게임데이 상품도 꽤나 좋아서 참가자가 줄어들것이 확실해졌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미 공지를 한것도 있고하니 실수했다치고 강행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결국 토너먼트 날짜를 연기해야 했습니다.
해즈브로코리아에서 갑작스레 통보가 온것이죠.
로컬 프리미엄 이벤트룰에 따라 227명이 넘지 않으면
하나의 토너먼트를 이틀에 걸쳐 진행할수없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제 의도야 어쨌든 처음하는 토너먼트이므로 227명을 자신할수없죠.
이미 공지된 날짜는 다가오고 큰 부분이 바뀌니 알릴 시간이 부족해서
게임데이도 그렇고 두가지 악재로 별수없이 날짜를 옮겨야했습니다.
 
 

위저드 프리미엄 토너먼트 룰
 
 
그리고 다음카페에 관련글을 쓸때마다 한번 변경되어 혼동되는 공지와
처음하는 시리즈의 토너먼트 또 처음 진행하는 토너먼트 장소.
 
어떻게든 아둥바둥 홍보하고 싶었지만,
가장 큰 커뮤니티인 다음카페에서 제가 쓰는 모든글들은 일반게시판에서 매장홍보게시판으로 옮겨지더군요.
처음에는 아예 어떤 분께 공식공지에도 올리지 말라는 쪽지까지 받았지만,
다행히도 해즈브로코리아 승인의 공식대회라 그 부분은 넘겼습니다.
 
어찌되었든 샵아이디를 달고 있다는 이유로 모든글이 삭제되거나 옮겨지고 하니 홍보가 참 막막했습니다.
날짜를 옮기니 아무리 한달전에 변경했다고해도 이제 쏟아질 큰 대회 때문에 작은 규모의 다른샵대회랑 겹쳐지더군요.
서로에게 너무 슬픈일이죠.
저만 대회를 개최하는게 아니니 당연히 생각했어야 하는 일인데 제 부족함에 또 아쉬울 따름이었습니다.
 
토너먼트는 어떻게될까? 상품을 백오십명 성공으로, 백명을 스스로 만족의 기준으로 잡았는데
나에게는 대의가 있고 열심히 한 부분들이 있으니 매직인들이 많이들 와줄까?
아니면 나의 부족함과 악운의 결과로 참담히 실패할까?
 
여기까지가, 대회전날 5월 20일에 느낀 생각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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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 당일 아침이 밝다.
 
 
아침 여섯시반에 일어나 참가하는 친구에게 부탁해 차를 얻어타고 대회장에 7시 50분에 도착했습니다.
너무나 깔끔한 대회장에 심판진들도 시간 딱 맞춰오고 부지런한 사람들도 조금씩 오고 있는데도
좀 겁이 나더군요. 참가자숫자가 거진 확정되는 9시 40분이 될때까지 60명 정도인데,
아 흥행에 실패했구나 이런 느낌이 들기 시작하는데,
심판들이 저에게 한마디 합니다. 청천벽력같이.
 
 
"랜드는 어딨어?"
 
 
대회는 4개월 준비했고, 대회 준비물을 적어놓은 체크리스트는 일주일전에 이미 만들어서
관계자 네명이 돌려보며 '아 완벽한 준비야.' 만족하고 했었는데,
결국 실덱대회에 가장 기본인 대지 카드를 매장에 놓고오는 엄청난 '뎅'을 했더군요.
제가 이래뵈도 15년 동안 매직일을 해오며 전국구급 대회 심판경력이 셀수가 없는데
여러분 본질은 경력이 무색하게 이렇게나 멍청합니다. ㅜㅜ
 
식은땀이 흐르기 시작하고, 급하기 뽑기를 판매하던 매장 매니져를 교대 매장으로 택시태워 보냈습니다.
도중에 대회장에서 가까운 매클이 수원이라는걸 생각해내고 경로를 바꿔 수원으로 턴.
수원 사장님에게 황급히 전화를해서 대지카드를 빌려달라고 말해봤죠.
그런데 계산해보니 한시간도 힘들어보입니다.
15분 체크하고 30분 덱을짜면 고작 45분인데, 도저히 안될거 같은거에요.
다시 땀 뻘뻘흘리며 수원 사장님에게 전화해서 직접 바로 와달라고 했어요.
왕복보다는 편도가 나을테니까!!
 
결국 뭐 참가하셨던 분들 방송보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참가자분들의 소중한 시간 45분을 제가 날려먹었습니다.
정말 다시 한번 이자리에 업드려 사죄드려요. ㅠㅠ orz
사죄의 의미로 시원한 음료수를 편의점에서 급하게 구매해 80개  싹 다 돌리고
자체 제작해 야심차게 판매하려고 들고온 소중한 디바이더를 참가자 전원에게 두개씩 돌렸습니다.
 
그런다고 참가자들의 그 소중한 시간들이 보상되지 않겠지만요...
 
 
정신차리고보니 고작 육십여명
 
 
재앙같은 시간을 견디고 둘러보니 참가자가 너무 적었습니다.
고정 상품은 아니지만 이 시리즈의 대회를 꾸준히 진행해야하는 입장으로
심판비용과 장소대여비 이벤트 진행비를 상품에 포함하고 싶지 않았어요.
이번달 초에 일본 그랑프리에 일주일 다녀오고 남는 시간동안 관광을 했는데,
상품을 공지하고보니 거의 일본에 일주일 여행할 만큼의 돈이 ㅠㅠ 훌쩍 날아가는 느낌입니다. ㅜㅜ
(과연 느낌일 뿐일까.........)
 
뭐 그런다고 포기하고 절망하지 않아요.
어떻게든 일년동안 이 엠티지코리아 투어는 계속됩니다.
당장 WMCQ 1차 대회전인 6월 18일에, RPTQ 전날인 8월 20일 엠티지코리아 투어 이벤트가 예약되어 있어요.
그리고 아직 공지되지 않았던 로컬샵 위주의 초청점수 토너먼트가 공개될 예정이고요.
 
 
처음부터 잘할수 없잖아요.
 
 
두달에 한번씩 일년에 4번 이상의 이벤트를 생각해놓고 단번에 성공하려 하다니 너무 건방지죠.
이번에 불만스러웠던 점들을 모두 겸허히 받아들이고 하나부터 열까지 싹 개선하려고요.
이백명이 넘을때까지 갑니다.
프로투어 초청권을 받을때까지 포기하지 않을거에요.
이런게 바보같고 무모할지 몰라도, 최소한 낭만적일수 있지 않을까요?
언젠가 돈도 벌었으면 좋겠네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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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GKOREA OPEN
 
 
 
 
영광의 팔강자들!!
 
 

1 라운드 페어링

 

2 라운드 페어링

 

3 라운드 페어링

 

4 라운드 페어링

 

5 라운드 페어링

 

6 라운드 페어링

 

7 라운드 페어링

 

6 라운드 스탠딩

 

7 라운드 스탠딩

 

 

8강 스탠딩

등수 이름 점수 OMW%    GW%     OG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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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Hyunwoo, Jeong           17      58.4558 85.7143 51.4689

2       Ga Ram, Jung             17      57.2563 70.5882 58.054

3       Hong, Seung-oh           16      60.8368 63.1579 60.7396

4       Jung, Dae-woong          16      59.8163 64.7059 53.4089

5       Tak, Myung Hyun          16      56.7551 80      51.6502

6       Choi, Jae-joon           16      55.7347 75      48.5349

7       Lee, Joo-ha              16      49.8843 66.6667 51.2655

8       Kim, Cynic               15      63.898  57.1429 54.3447

 

드래프트 시팅

정현우 - 정가람 - 홍승오 - 정대웅

김신익 - 이주하 - 최재준 - 탁명현

 
 
 

 


 

 

이주하

Q : 매직을 처음 시작한 블럭이 어떻게 되시나요?
A : 4판 한글입니다.

 

Q : 지금까지 매직을 하시면서 최고의 성적은?
A : 피피티큐 결승 ㅠㅠ

 

Q : 오늘 실덱을 만들면서 선택한 칼라는 어떻게 되세요?
A : GWR 나야 칼라

 

Q : 당신의 덱에서 가장 많은 활약을 보인 카드는?
A : 나히리 이 나쁜 계집애


Q : 가장 상대하기 힘들었던 상대와 이유를 말해주세요.

A : 김신익. 현재 나의 전적은 0승.

 


 

 

정현우

Q : 매직을 처음 시작한 블럭이 어떻게 되시나요?
A : 4판이에요.

 

Q : 지금까지 매직을 하시면서 최고의 성적은?
A : 내셔널 우승!

 

Q : 오늘 실덱을 만들면서 선택한 칼라는 어떻게 되세요?
A : UG

 

Q : 당신의 덱에서 가장 많은 활약을 보인 카드는?
A : 최강 제이스


Q : 가장 상대하기 힘들었던 상대와 이유를 말해주세요.

A : 김민수 형님 - 약간 느리게 템포를 잡는 덱인데, 상대가 RW로 엄청 빠른덱이었습니다.

 


 

 

홍승오

Q : 매직을 처음 시작한 블럭이 어떻게 되시나요?
A : 4판

 

Q : 지금까지 매직을 하시면서 최고의 성적은?
A : -_-

 

Q : 오늘 실덱을 만들면서 선택한 칼라는 어떻게 되세요?
A : RG

 

Q : 당신의 덱에서 가장 많은 활약을 보인 카드는?
A : 적색 3/3 늑대 말이죠.


Q : 가장 상대하기 힘들었던 상대와 이유를 말해주세요.

A : 최재준. 잘하잖아요.

 

 


 

정대웅

Q : 매직을 처음 시작한 블럭이 어떻게 되시나요?
A : 템피스트

 

Q : 지금까지 매직을 하시면서 최고의 성적은?
A : ...

 

Q : 오늘 실덱을 만들면서 선택한 칼라는 어떻게 되세요?
A : 백녹

 

Q : 당신의 덱에서 가장 많은 활약을 보인 카드는?
A : ...


Q : 가장 상대하기 힘들었던 상대와 이유를 말해주세요.

A : 정현우, 땅이 안나오던데요.

 


 

 

탁명현

Q : 매직을 처음 시작한 블럭이 어떻게 되시나요?
A : 아바신의 귀환

 

Q : 지금까지 매직을 하시면서 최고의 성적은?
A : RPTQ 4강

 

Q : 오늘 실덱을 만들면서 선택한 칼라는 어떻게 되세요?
A : GW 휴먼

 

Q : 당신의 덱에서 가장 많은 활약을 보인 카드는?
A : 베테랑 성기사


Q : 가장 상대하기 힘들었던 상대와 이유를 말해주세요.

A : 없었어요.

 

 


 

 

김신익

Q : 매직을 처음 시작한 블럭이 어떻게 되시나요?
A : 4판

 

Q : 지금까지 매직을 하시면서 최고의 성적은?
A : 우승

 

Q : 오늘 실덱을 만들면서 선택한 칼라는 어떻게 되세요?
A : UW

 

Q : 당신의 덱에서 가장 많은 활약을 보인 카드는?
A : 말썽쟁이 심령~


Q : 가장 상대하기 힘들었던 상대와 이유를 말해주세요.

A : 잠, 너무 피곤해요.

 

 

 


 

 

정가람

Q : 매직을 처음 시작한 블럭이 어떻게 되시나요?
A : 미라지, 4판

 

Q : 지금까지 매직을 하시면서 최고의 성적은?
A : 1회 WMCQ 우승

 

Q : 오늘 실덱을 만들면서 선택한 칼라는 어떻게 되세요?
A : GW

 

Q : 당신의 덱에서 가장 많은 활약을 보인 카드는?
A : 타미요의 일지


Q : 가장 상대하기 힘들었던 상대와 이유를 말해주세요.

A : 박비오님. 2턴 3턴 생물 드랍 4턴 아를린 코르드. 으악!

 

 


 

 

최재준

Q : 매직을 처음 시작한 블럭이 어떻게 되시나요?
A : 아이스 에이지

 

Q : 지금까지 매직을 하시면서 최고의 성적은?
A : 2016 도쿄 지피 11-4

 

Q : 오늘 실덱을 만들면서 선택한 칼라는 어떻게 되세요?
A : BW

 

Q : 당신의 덱에서 가장 많은 활약을 보인 카드는?
A : 아바신 빼고 덱에 있는 거 다


Q : 가장 상대하기 힘들었던 상대와 이유를 말해주세요.

A : 홍승오, 모노블랙으로 싸웠음 (상훈씨 고마워요!)

 


 

무패 실덱 리스트

 

정가람

8 들

9 숲

1 진실된 믿음의 향로

2 타미요의 일지

1 관통하는 빛

1 덧없음의 그릇

1 민병대 심문관

1 불굴의 성전사

1 불굴의 의지

1 불면의 사절

1 성전사의 친구

1 악제사 심령

1 이탄지 떠돌이

1 잊혀진 주교

1 가시가죽 늑대

1 겁 없는 식량 담당관

1 금욕적인 일꾼

2 내륙 벌목꾼

1 드높은 목표

1 맹렬한 물어뜯기

1 알 수 없는 존재와의 대결

1 양토 드라이어드

1 올벤왈드 미스터리

 

정현우

8 섬

9 숲

1 진실된 믿음의 향로

1 네팔리아 달빛 드레이크

1 무모한 학자

1 불청객 심령

1 비밀을 파헤치는 자 제이스

1 수면 마비

2 수장묘지 탐사자

1 위압적인 제지

1 은밀한 호무늘루스

2 황혼의 니블리스

1 강박적인 무두질꾼

1 고대 신화의 현자

1 고독한 사냥꾼

2 기원의 그릇

1 내륙 벌목꾼

1 냉혹한 형체 덩어리

1 램홀트 평화주의자

1 맹렬한 물어뜯기

1 알 수 없는 존재와의 대결

1 이끼무덤 청소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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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커버리지 1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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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엠티지코리아 리져널 8차 롤다 - 2016년 12월 11일] 이벤트 커버리지 달무티 교대점 16.12.12 1896
135 [엠티지코리아 오픈 2차 - 2016년 11월 13일] 이벤트 커버리지 달무티 교대점 16.11.16 1526
134 [엠티지코리아 리져널 7차 - 2016년 11월 12일] 이벤트 커버리지 로비 16.11.12 2086
133 [엠티지코리아 리져널 6차 - 2016년 11월 06일] 이벤트 커버리지 로비 16.11.06 1765
132 [엠티지코리아 리져널] 5차 160821 달무티 교대점 16.08.21 2223
131 [RPTQ] KALADESH - SEOUL 160821 달무티 교대점 16.08.21 1764
130 [엠티지코리아 리져널] 4차 LCQ - RPTQ KALADESH SEOUL 160820 달무티 교대점 16.08.20 2029
129 [엠티지코리아 리저널] 3차 롤링다이스 오픈 기념 토너먼트 스탠다드 달무티 교대점 16.08.06 2710
128 모던 [구경준] 달무티 교대점 16.07.28 1298
127 [WMCQ 2차] 롤링다이스 7월 10일 일요일 이벤트 커버리지 로비 16.07.10 10073
126 모던 [신두식] 달무티 교대점 16.07.07 1076
125 MTGKOREA REGIONAL 16년 2차 이벤트 커버리지 로비 16.07.02 1949
124 모던 [김귀춘] 달무티 교대점 16.06.25 1079
123 [WMCQ 1차] 06.18 8강 인터뷰 / 헤드져지 리포트 로비 16.06.19 1602
122 [WMCQ 1차] 06.18 이벤트 커버리지 달무티 교대점 16.06.18 1884
121 [엠티지코리아 리저널] 06.11 이벤트 커버리지 달무티 교대점 16.06.15 1670
120 달무티 제 1회 와글와글 하스스톤 후기 달무티 교대점 16.06.08 1517
119 모던 [이성주] 달무티 교대점 16.06.02 977
118 모던 [구경준] 달무티 교대점 16.05.25 1034
117 엠티지코리아 오픈 이벤트 커버리지 달무티 교대점 16.05.20 1839
116 PPTQ 스탠다드 [서동균] 달무티 교대점 16.05.19 1097
115 스탠다드 [유도일] 달무티 교대점 16.04.26 1028
114 스탠다드 [김창회] 달무티 교대점 16.04.21 1066
113 스탠다드 [강성구] 달무티 교대점 16.03.05 1091
112 스탠다드 [이상화] 달무티 교대점 16.02.26 1085